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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뉴스 (NEWS LETTER) WEEK22 / 2022-MAY-2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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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디알로직스
댓글 0건 조회 1,409회 작성일 22-05-3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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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고객사제위

발 신 : ㈜아이디알로직스

 

고객사의 일익 번창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WEEK22 물류뉴스입니다. 감사합니다.

 

해운 물류 적체.운임 상승 다시 재개...벌크 운임 연중 최고치

컨테이너 선사들 공급 조절로 운임 올려...감독당국 감시 강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심각했던 해운 물류 적체와 운임 상승이 한동안 비수기여서 완화됐다가, 최근 다시 재개됐다.

지난주 벌크선 운임지수인 발틱운임(BDI)지수는 전주 대비 8% 상승했다.

특히 대형 선박인 캐퍼사이즈 운임이 14% 급등하면서, 전체 BDI지수 오름세를 견인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상하이 봉쇄 등 영향으로 중국의 철광석 항구 재고가 연초 1 6000만 여 톤에서 1 3600만 톤으로 빠르게 소진되는 가운데, 중국 외 지역으로 철광석 수송량이 증가해 운임 상승을 초래했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전주보다 0.4% 높아진, 4136포인트를 기록했다. 18주 만의 반등이다.

미주 서안은 소폭 하락한 반면, 중동 및 지중해 노선 운임이 상승했다.

컨테이너 선사들이 그동안의 운임 하락에 대응, 공급 조절을 통해 더 이상 내리는 것을 막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공급 조절 과정에서, 감독당국의 감시가 강화될 전망이다.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2 국제화물포워더협회(FIATA) 회의에서 중국, 유럽, 미국 당국자들은 컨테이너 선사들의 불공정 행위가 있었는지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7 1일 미 서안 항만 노동자들의 임금 협상을 앞두고, 물류 차질을 우려한 일부 화주들이 선제적으로 물량을 송출한 것도, 운임 반등에 영향을 미쳤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中 봉쇄 단계적 완화에 해상운임 급등 조짐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봉쇄됐던 중국 상하이 시가 6 1일 봉쇄 전면 해제를 목표로 단계적 완화 조치에 돌입한다.
해운업계에서는 봉쇄로 인해 침체됐던 해상 물동량이 다시 늘어나면서 컨테이너 운임이 지난해처럼 오를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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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시는 오는 6 1일 봉쇄 해제를 예고했다.
이에따라 시는 시내 교통과 교외 교통 노선을 점진적으로 회복시키고 쇼핑 센터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상가 영업도 전면적으로 재개할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봉쇄조치로 중국의 수출이 감소한 만큼 공급망 부담이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도시 봉쇄 조치를 취함으로서 상하이, 닝보 등 주요 항만의 화물 흐름이 저하됐다며 "중국 수출이 4~5 3~5%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이를 회복하기 위한 추가적인 수출은 공급망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1분기 하락하던 컨테이너 운임 역시 18주 만에 다시 반등했다.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컨테이너지수는 지난 24일 기준 전주 대비 14.86포인트 오른 4162.69를 기록했다. 이는 18주 만의 반등이다.

노선별로 보면 미주 두 노선을 제외한 유럽, 남미, 지중해, 호주·뉴질랜드, 중동 등 5개 노선에서 상승했다.
미국 뉴욕연방은행이 발표하는 글로벌공급망압력지수도 올해 4월 처음으로 지표가 악화됐다.

1 3.74였던 글로벌공급망 압력 지수는 2월과 3월 각각 2.8을 기록해 압력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4월에는 3.29로 상승했다.
현재 유럽노선의 경우 중국 주요 항만의 봉쇄 여파로 과부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해운조사기관 알파라이너 통계를 보면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글로벌 주요 선사들의 유럽항로 스케줄은 평균 20일 가량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 평균(17)보다 더 늘어난 수준이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제 해운시장은 6월 상하이 봉쇄 해제를 앞두고 그동안 중국 락다운과 러시아 사태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다시 악화된 점을 더 우려하고 있다"
며 
"올해 물동량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화물 스케쥴이 일정하지 않게 특정 시기에 몰리면서 재고관리가 어려워졌다고 분석했다.

인천항에 쏟아지는 중국 화물, 통관 ‘역부족’ 

인천항에 중국발 해상 특송화물이 크게 증가하면서 국내 통관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중국발 화물 증가는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가 일부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이 지역에서 보낸 화물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따라서 해당 물품을 구입한 국내 소비자들에 대한 배송도 차질을 빚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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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뉴시스의 취재를 종합하면 중국의 봉쇄 조치가 단계적으로 완화되면서 중국발 컨테이너 물량이 기존 15~20(일평균)에서 28대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중국발 해상 특송화물 컨테이너의 증가는 지난달 하순부터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관계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특송 물품들은 항공에서 해상 특송으로 변경됐고, 반입 기간도 연장되면서 배송기간도 늦어져 국내 소비자의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인천본부세관은 산적한 물량을 해소하는데 3주에서 한 달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관 관계자는 “이달 초부터 중국 상해 등 일부 지역에서의 봉쇄가 단계적으로 완화되면서, 인천항에 중국발 해상 특송화물이 크게 늘어난 실정이다” 라며 “관계직원들의 임시개청(야근)을 통해 최대한 통관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50일이 넘도록 도시를 봉쇄한 중국 상하이가 다음 달 1일 봉쇄 종료를 목표한다고 하자 수출업계에는 전운이 감돕니다. 한동안 글로벌 해운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계속 하락세인데 봉쇄가 완화 혹은 해제되면 해운 운임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봉쇄 조치로 물동량이 줄었음에도 국내 수출 기업의 물류비용 부담은 더 커진 상황에서 봉쇄 종료 후 글로벌 물류대란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2분기가 물동량이 증가하는 성수기라는 점에서 지난 2020년 하반기 이후 중국에서 발생한 물류대란이 재현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그런 점에서 현재 인천항에 쌓여가는 중국발 화물 컨테이너 증가는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컨테이너운임, 中 상하이 봉쇄해제 기대감에 반등 전망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봉쇄가 해제될 거란 기대감에 컨테이너운임이 반등할 전망이다.
도시를 봉쇄 중인 상하이시는 16일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다면 내달 1일부터 봉쇄를 전면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달 13 SCFI(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4147포인트(p), 전주 대비 15p 감소하는데 그쳤다. 6월 봉쇄 해제로 다시 컨테이너운임이 반등할 것으로 해운업계는 예측하고 있다.
상하이해운거래소(SSE)에 따르면 513일자 상하이발 북미 서안 컨테이너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 7900달러로 전주 대비 12달러 상승했다. 4월 말 이래 처음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북미동안은 1560달러로 4주 연속 감소했다. 다만, 북미 동서안 모두 4월 초에 비해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다.
스폿(현물) 운임의 하락세에 제동이 걸리는 한편, 또 다른 중국컨테이너운임지수(CCFI) 3088p, 전주에 비해 21p 상승했다. 이는 단기뿐만 아니라 계약 운임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2022년도 운임 협상에 따른 인상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봉쇄 해제 발표로 향후 운임이 상승할 거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미 상하이 기업의 생산 활동의 약 50%가 재개됐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다만, 완전하게 수송 수요가 회복되기까지 봉쇄 해제로부터 최소 1개월이 소요될 거란 분석도 나온다. 만일 6월 초에 해제된다면 7월부터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다시 수급 핍박에 따른 혼란이 일어나지 않을까하는 지적도 있다
<출처: 코리아 쉬핑가제트>
 

컨선사 운항정시율 바닥찍고 반등… 2개월 연속 상승

컨테이너선사들의 평균 정시 운항률이 북미항로 적체 완화에 힘입어 2개월 연속 상승했다
덴마크 해운조사기관인 시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올해 3월 전 세계 34개 항로를 대상으로 조사한 컨테이너선사들의 평균 정시 운항률은 35.9%, 전월 대비 1.7%포인트(p) 올랐다
선사들의 정시 운항률은 최근 바닥을 찍고 반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해 1 2011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치인 30.4%를 기록했다가 2 34.2% 3.8%p 반등한 뒤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4.4%p 떨어졌으며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 1 68.5%에 견줘 32.6%p 급락했지만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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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컨테이너선 평균 정시율은 35.8%, 40%대를 밑돌았다. 3월을 제외한 모든 달이 30%대로 저조한 수준을 보였다.
시인텔리전스는 “전 세계 운항 정시율은 서서히 상승하고 있으며, 올해 3월엔 35.9%에 도달했다” 고 말했다.
선사들의 정시율이 반등한 건 중국 상하이의 장기간 봉쇄로 북미항로 적체가 완화됐기 때문이다
상하이 봉쇄 조치가 장기화하면서 북미 항만 체선은 연초 대비 크게 개선됐다. 서안 로스앤젤레스(LA), 롱비치항은 약 30, 동안 찰스턴항은 약 12일의 접안 대기일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안은 여전히 한 달가량 정체되고 있지만 병목현상이 극심했던 연초보다는 상황이 나아졌다는 게 선사들의 전언이다. 연초 100여척에 달했던 대기 선박은 최근 30 ~ 40척으로 크게
줄었다.
선박 지연 도착은 소폭 줄어들었지만 9개월 연속 7일대를 기록 중이다. 3월 평균 지연 도착 시간은 7.26일로 전월 대비 0.32일 줄었다. 다만 전년 6.26일과 비교하면 1일 늘어나 선박
지연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다.

1위 머스크, 16개월만에 50%대로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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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선사들의 정시 운항률은 전월에 비해 모두 상승하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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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가장 높은 정시 운항률을 달성한 선사는 50.3%를 기록한 덴마크 머스크로, 유일하게 50%대를 달성했다. 2020 2월 이후 14개월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머스크의 정시율이 50%를 웃돈 건 2020 12월 이후 16개월 만이다.
머스크에 밀려 2위를 기록한 함부르크수드 역시 정시율이 전년과 전월 대비 모두 상승했다. 이 선사는 2척 중 1척 이상이 정해진 일정을 지키지 못했지만 정시율 최상위권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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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머문 선사는 7곳이었다. 3위 싱가포르 PIL의 운항 정시율은 36.7%로 전년과 비교해 0.6%p 하락했다.
다만 전월 대비 10.9%p 상승해 컨테이너선사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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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프랑스 CMA CGM은 전년 대비 2.7%p 떨어진 35.6%, 5위 스위스 MSC 4.2% 하락한 35.0%로 각각 집계됐다
이 밖에 이스라엘 짐라인, 중국 코스코, 우리나라 HMM, 대만 에버그린 4곳이 30%대를 보이며 6 ~ 9위에 각각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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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의 운항 정시율은 30.4%로 전년과 비교해 0.9%p 하락했지만, 전월 대비 1.8%p 상승하며 한 달 만에 30%대에 재진입했다.0~14위인 독일 하파크로이트, 일본 ONE(오션네트
워크익스프레스), 홍콩 OOCL, 대만 양밍해운, 완하이라인의 정시운항 비율은 모두 20%대에 머물렀다. 특히 완하이라인은 전년 대비 20.2%p 하락한 22.6%를 기록,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출처: 물류신문>


상하이 봉쇄 완화시 미적재화물 26 TEU 일시 시장 유입 ... 극강의 성수기 혼란 우려

최근 상하이의 봉쇄가 대중교통의 이동을 허용하는 등 완화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당장 트럭운송이 정상 가동되는 등 물류공급망이 재 활성화될 경우, 그동안 수출되지 못하고 쌓아놓고 있던 컨테이너 숫자가 대략 26TEI정도 될 것이라는 추정치가 나왔다.
시장 분석기관인 Drewry는 상하이 봉쇄로 인해 공급망 혼란 등 심각한 스트레스가 여전히 진행중이지만, 글로벌 물류 유통 시스템 전반에 퍼진 영향으로 인해 누적된 수요가 일시에
시장에 유입될 경우, 엄청난 시장 혼란과 함께 올 연말 성수기까지 그 여파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 관계자는 “폐쇄로 인한 26 TEU 물량은 1 TEU급 선박 26척이 있어야 한단 이야기가 된다. 많은 선사들이 선적일정을 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만일 오늘 봉쇄가 완전 해재된다고
가정해도 일정이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최소 1회 이상은 순환이 끝나야만 가능한 일이다.
결국 여름 성수기 동안 컨테이너 유통 및 공급량은 큰 문제를 안고 지낼 수밖에 없다” 고 분석했다.
글로벌 컨테이너 수치 조사 기관인 Container xChange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화주 응답자의 51%는 올 여름 해운성수기 화물 급증으로 인해 2021년 보다 더 혼잡하고 혼란스러운 시기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체 중국발 화주 응답자의 58%는 최근 봉쇄로 인해 당초 계획된 물량의 생산과 배송을 하지 못했고, 미국과 유럽으로의 수출제한으로 인해 화물잔고 및 운송 수요가 쌓여가고 있다고 확인했다.
결국 계약괸 수출잔고가 선적될 경우 항만으로 유입되는 컨테이너는 급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트럭운송이 정상 회복될 경우 도착지인 유럽과 미국의 항만의 혼잡이 극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봉쇄와 전쟁의 여파로 글로벌 경제 구조가 인플레이션 구간에 진입해 있고, GDP PMI 등과 소비자 구매력 등등 다양한 지표를 모두 반영해야 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하반기 수요는 감소할 요인도 많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선진국 소비자들은 상품보다는 서비스 지출이 더 늘어나고 있다. 이 같은 징후는 누적 잔고가 이동하고 나면 추가적인 화물 급증세는 수그러 들수도 있다는 반중이라고도 볼 수 있다.” 라며, 중장기적으로 컨테이너 수요 감소에 무게를 두는 발언을 하고 있기도 하다.

<출처: 카고프레스>

美 전체 수입 ‘컨’ 물량 절반이상 韓 · 中 ·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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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 4월 미국 전체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동기 대비 4.2%가 증가한 965 2,126TEU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가장 많은 물동량을 수입한 지역은 동 아시아(한국, 중국, 일본) 3.5%가 증가한 493 6,751TEU를 나타났다. 미국 전체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의 51.15%가 동 아시아에서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동남 아시아발 물동량이 6.8% 증가한 166 275TEU로 미국 전체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의 17.21%를 차지했다. 미국의 3위 수입 컨테이너 지역은 서 유럽으로 전년동기 대비 0.7%가 감소한 55 2,768TEU로 점유율은 5.73%로 나타났다이어 남 아시아가 13.2% 증가한 52 2,461TEU를 기록하면서 가장 급격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동남아 국가별 미국에 대한 수출 컨테이너 물동량은 캄보디아가 29.5% 증가하면서 가장 급격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어 인도네시아가 19%, 태국이 11%, 싱가포르가 5.9%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출처: 카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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